한국야구위원회(KBO)는 29일 “구조물 낙하 사고로 관중 3명이 다치는 사고가 발생함에 따라 NC 구단과 협의해 시설물 안전점검 실시를 위해 경기를 연기하기로 결정했다”고 알렸다.
예정된 경기를 치르지 못할 경우, 총재 결정에 따라 월요일 경기 혹은 더블헤더를 치를 수 있다. NC의 홈경기 재개 시점은 시설 안전점검 소요 기간에 따라 결정될 것으로 보인다. 30일 경기는 이미 취소됐고, 4월1일 SSG랜더스전도 치를 수 있을지 현재로서는 알 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