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편안한 의자 좋아해서 포수후면석 좋아하는데 볼파크 포수후면석은 극불호임
일단 의자 간격이 너무 좁아 일반좌석가 차이 없는 간격에 큰의자를 놓아서 좌석 간격이 좁아졌음
거기에 한줄이 길어서 이동이 더욱 불편해
특히 사이드 좌석들 끝에 앉으면 9명을 헤치고 나가야 함
신구장이라 정보 없이 예매 하다보니 중계화면에 걸릴 확률이 적은 사이드 좌석을 예매 했는데 이건 절대 이돈으로 팔면 안 되는 좌석임

이게 앉았을 때 시야임
유격부터 3루쪽으로 전혀 안 보임
유리만 있어도 잘 안 보일텐데 거기에 필름지까지 붙여나서 거의 안 보임
이게 거의 8만원에 가까운 좌석의 시야임
포수후면석에서 이런 시야가 나올 수 있다는게 놀라워
덕아웃 가리는거 보다 관중 시야를 신경써야지 어떻게 이렇게 만들었는지 놀랍더라
그리고 어제 좌석은 내야일반석 2열이였는데 여기도 가능한 4열 정도 앉을걸 추천함
창원 생각하고 간간데 난간 시야 불편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