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어빈은 박병호 특유의 티라노 스윙을 보고 오해해 흥분한 것으로 전해졌다. 몸통 스윙 뒤 몸을 뒤로 젖히는 동작을 보고 홈런을 예감한 세리머니로 착각한 셈이다. 메이저리그 무대에서는 이런 부분에 대해 예민한 반응을 보인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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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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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이해가 안갑니다만 ꒰( -᷅ ﻌ -᷄ ?)꒱
더 이해가 안갑니다만 ꒰( -᷅ 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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