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실 종운 6번출구앞에서 택연군이 쭈구려앉아서 시무룩해있길래 왠지는 모르겠지만 오렌지 주스 주면서 달래줬음;;;
나보다 등치도 한참 큰데;;;;
그래서 한참 내가 뭐 고민상담해주고 그랬던거같은데 내용은 기억안나고
시간 지나서 툭툭 털고 일어나면서 맞아요 제가 힘내볼게요! 오늘 제가 이겨드릴게요! 하너라고
그래서 내가 “?? 근데 너는 두산베어스잖니....” 하는 순간 꿈을 꺴던 기억이 나....
너무 뜬금포인 꿈이라서 유명 야구선수가 나온 꿈 해몽 <- 눈뜨자마자 검색함;
왠지 오늘 됴디들 이기는 꿈이려나? 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