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혼자라서 보영만두는 못 먹고 닭꼬치 먹었는데 닭꼬치도 든든하더라
그리고 포카 어디서 뽑는지 몰라서 어떤 키티한테 물어봤는데 착한 키티가 데려다줘서 잘 뽑았어 ㅎㅎ
키티네 응원가 좋은 노래 많더라 안타송도 재밌고 나는 허걍민 슨슈랑 천성호 슨슈 응원가가 넘 좋았어 ( ˊ ᵕ ˋ )♡
다음엔 친구랑 와서 보영만두랑 쫄면도 먹고 브리쉘도 먹고 정지영커피도 마실거야
그리고 집이 조금 멀어서 끝까지는 못 보고 갔는데 다음엔 마법의 성도 꼭 부르고 가고 싶어
키티들아 다음에 또 올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