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410/0001057881
🥹
가족, 팀 선배들, 팬들의 사랑은 송찬의에게 큰 힘이 된다. 그는 “사실 재작년, 작년 계속 안 좋았다. 올해 준비할 때도 열심히 했지만, ‘할 수 있을까’라는 생각이 들었다”며 “그런데 팬 분들께서 정말 꾸준히 응원해주셨다. 감독님, 코치님, 형들까지도 많이 도와주셨다. 요새 야구하면서 행복하다. 감사한 분들도 많다. 특정 상황보다는 좋은 결과가 나왔을 때 저보다 좋아해주시는 분들이 많다는 것을 느꼈다. 그럴 때 행복감을 많이 느끼는 것 같다”고 두 눈을 반짝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