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117/0003926291
대회 최우수선수(MVP)의 영예를 안은 박천명(경기 시흥시유소년야구단) 군은 "결승전 선발투수라 많이 긴장했지만 감독님이 편하게 하라는 말에 긴장이 좀 풀린거 같아 좋은 투구한 거 같다. 동료들이 수비에서 너무 잘해줘서 안정감이 생겼다"며 "저를 뒷바라지 해주시는 부모님 감사드리고 기본기 잘 지도해 주신 감독님 감사드린다. 나중에 SSG 랜더스 김광현 선수처럼 훌륭한 프로야구 선수가 되겠다"고 말했다.
광린이? ₊‧✩•.˚⋆૮₍⸝⸝ᵒ̴̶̷ Ⱉ ᵒ̴̶̷⸝⸝₎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