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ദി(♧⸝⸝ʚ̴̶̷ ᴗ ʚ̴̶̷⸝⸝)ദ്ദി(☆⸝⸝ʚ̴̶̷ ᴗ ʚ̴̶̷⸝⸝)
잡담 엘지) 임찬규는 "8회가 끝난 뒤 감독님이 '이런 기회가 흔치 않을텐데 어떻게 하겠냐'고 물으셨고, 도전하고 싶다고 답했다. 감독님이 허락해주셨을 때 심장이 뛰더라"며 "더 긴장이 됐다. 최대한 단순하게 생각하면서 감정을 누르려고 노력했다"고 떠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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