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대부분의 사댜들이 그렇겠지만 경상도 특히 대구경북에 산불로 난리난거
난 진짜 남일 아니거든 내 가족이 또 내 가족의 가족들이 사는곳인데
정말 피가 마르는 기분으로 하루하루 지내고있는데
거기다대고 2찍들이라 잘됐다 그래봤자 또 2찍할거다
이런 소리 왜 이렇게 속상한지 모르겠다
지금 누군가는 불길 속에서 가느다란 희망의 끈을 찾기위해 생사를 오갈텐데
방구석에서 편하게 폰으로 그런 말들 남기면 좋을까?
참고로 더쿠에서만 ㄴㄴ 유튜브 인스타 등등...
이런 글 굳이 남겨서 다른 사댜들도 기분 잡치게해서 미안
근데 여기 아니면 이런 글 쓸곳이 없어서 한탄 좀 했어 미안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