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빙이 한국 프로야구(KBO) 리그 개막날 애플리케이션(앱) 이용자 173만여명을 모았다. 전주 대비 약 20% 오른 수치다.
25일 데이터 플랫폼 기업 아이지에이웍스의 모바일인덱스에 따르면 KBO 리그가 개막한 지난 22일 티빙 앱 일간 활성 이용자수(DAU)는 173만4756명으로 집계됐다. 전주 토요일(3월15일) 145만 5913명에 비해 19.15% 증가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0/0003296563?sid=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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