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야가 아닌데 최야라고 하기가 그렇지만...
25일 엑스포츠뉴스 취재 결과, 장시원 PD의 제작사 스튜디오 C1(이하 C1)은 24일 기존 '최강야구' 출연진과 함께 발대식 촬영을 진행했다.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점 일부 관을 대관해 촬영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촬영에는 장시원 PD를 비롯한 제작진과 '최강야구' 기존 출연진, 트라이아웃을 통해 뽑힌 새 선수들이 함께한 것으로 전해졌다. '최강야구' IP(지식재산권)를 두고 갈등을 빚고 있는 만큼 '최강야구' 타이틀은 사용하지 않고 촬영에 임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