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경기 시작하니까 친구가 이가네를 땅에 내려놓더라고..? 거기서부터 얘가 왜이러지 싶어서 내가 들려고 하니까 안된대 일단 응원하래 그래서 율동 좀 하고 먹으려는데 계속 안된대 그래서 두산 공격 때 먹기로 합의 봄.. 그리고 우리 공격 때 먹었는데 내가 랑이네 공격 때도 그냥 슬쩍 슬쩍 먹으니까 서코가 엄청 쳐다봤음 주변 팬들도 ㄹㅇ 아무도 안머것어.. 다 무릎에 음식이 없엇어.. 그래서 눈 마주칠때마다 나 열심히 노래 부르고 있다는거 어필하려고 눈 크게 뜨고 입 또박또박 벌리고 노래부르면서 먹음
잡담 나도 됴딘데 친구따라서 잠실 경기 때 랑이네 3루로 갔었는데 분위기 너무 달라서 눈치보면서 머것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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