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난 지훈이한테 킹받음이라는걸 평생 느껴볼거라고 생각을 못 했다니까? 분명 의젓하고 진지했는데 애가 2년차부터 점점 풀리더니 3년차부터는 걍 개초딩이 됨 내가 본 건 뭐였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