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우연히 23 한국시리즈 2차전 중계를 본날이 내입덕이었 ㅋㅋㅋ
근데 그땐 야구룰도 모르고 아예 노관심이었거든
(내가 위팍 근처 살아서 항상 응원가랑 함성을 듣고사는 사람이긴한데
근데 그날따라 유달리 소리가 크더라고 ㅋㅋㅋㅋ그래서 그냥 틀어볼까하고 틀었는데)
그때 경기 졌자나? 근데 뭔가 어..? kt가 이겼으면 좋겠따
이기는걸 보고싶다 이런맘이 갑자기 드는거야 ㅋㅋㅋㅋ진게 너무 아쉽고 막 ㅠㅠㅋㅋㅋ
그때 친구랑 같이 봤는데 지금 그 친구랑 같이 입덕해서 쭉 직관 같이 다닌다
오늘도 다녀옴 ~~ㅋㅋㅋㅋㅋㅋ
but, 내가 위팍 근처에 산지가 몇년인데 넘 늦게입덕해서 우승 못본게 천추의 한임 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