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호준 감독은 이 소식을 접하지 못한 상황에서 인터뷰실에 들어왔다. 취재진으로부터 김도영의 상황을 들은 뒤 "그레이드 1이 나왔나"라며 "어제 경기가 끝나고 차를 타고 이동하는데, 모든 팬들의 유니폼이 김도영 선수의 유니폼이더라"고 얘기했다.˚₊‧.・゚゚・^ᶘ=ฅᯅฅ=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