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우리 2번은 민석이 같아서 기분이 싱숭생숭해
아갈 있을 때 좋은 말 많이 해줄걸
맨날 웃기다고 오랑이라고 자주 놀렸는데 떠나고나니까 막상 좋은 말은 별로 못 해줬던 것 같아서 그게 문득문득 생각난다
됴디네 가서 잘하고 있지만 더더더 잘해서 좋은 말 많이 듣고 훨훨 날았으면 좋겠다
아갈 있을 때 좋은 말 많이 해줄걸
맨날 웃기다고 오랑이라고 자주 놀렸는데 떠나고나니까 막상 좋은 말은 별로 못 해줬던 것 같아서 그게 문득문득 생각난다
됴디네 가서 잘하고 있지만 더더더 잘해서 좋은 말 많이 듣고 훨훨 날았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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