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형 감독과의 의논을 거치지 않은 김민재 코치의 단독 약속이다. 황성빈은 "지금의 좋은 분위기를 계속 가져가고 싶다"며 웃었다.
사실 황성빈의 소원은 3가지였다. 그중 첫번째로 이룬 소원이 바로 '지명타자'다. 다른 두가지는 3번타자 출전과 투수 등판이다. 황성빈은 '투구 얼마나 가능하냐'라는 질문에 "점수차 나면 언제든 올라갈 준비 돼있다. 투수코치님께 자주 어필하고 있다"면서 "(140㎞ 직구는 못던지지만)손가락 장난은 꽤 할줄안다"고 씩 웃어 좌중을 웃겼다.
4할찍고 3번타자 ㄱㅂㅈㄱ
근데 튼동의견은? ꉂꉂ(ᵔᗜᵔ*)∧ꉂꉂ(ᵔᗜ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