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엽이가 은근 밀어내는데도 자꾸 끌어안을라그러고ㅋㅋㅋ
무서워하니까 이불 들춰서 들어오라하고ㅋㅋ
근데 선엽이 웃으면서 은근 차단함ㅋㅋㅋㅋㅋㅋㅋ
예전에 지찬이 옆에 누워서 지찬이 팔에 팔베개하고 누워있던 좌승이 생각나서 웃겼음ㅋㅋㅋ정우한테도 엄청 애정표현했던거 생각하면 생각보다 되게 앵기는 거 좋아하나봐 싶더라ㅋ
선엽이가 은근 밀어내는데도 자꾸 끌어안을라그러고ㅋㅋㅋ
무서워하니까 이불 들춰서 들어오라하고ㅋㅋ
근데 선엽이 웃으면서 은근 차단함ㅋㅋㅋㅋㅋㅋㅋ
예전에 지찬이 옆에 누워서 지찬이 팔에 팔베개하고 누워있던 좌승이 생각나서 웃겼음ㅋㅋㅋ정우한테도 엄청 애정표현했던거 생각하면 생각보다 되게 앵기는 거 좋아하나봐 싶더라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