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만 감독은 "3월에 눈이 와서 지난 밤에 깜짝 놀랐다. 오늘(18일)은 그동안 못 던진 불펜 투수들을 투입하려 했는데 그러지 못했다. 내일(19일) 문경에서 퓨처스 경기가 있는데 오늘 못 던진 투수들과 나가지 못한 야수들을 그때 활용하려 한다"고 말했다.
이어 "좀 많이 갈 예정이다. 불펜에서 4~5명, 야수 쪽에서도 김영웅, 이창용 등 경기 감각이 떨어져 있는 선수 6~7명이 간다"고 덧붙였다.
이어 "좀 많이 갈 예정이다. 불펜에서 4~5명, 야수 쪽에서도 김영웅, 이창용 등 경기 감각이 떨어져 있는 선수 6~7명이 간다"고 덧붙였다.
오늘 경기 못해서 낼 퓨처스 경기 내보낸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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