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번 벤클이나 항의 있을때마다 하는 말이지만 현장은 정확한 상황 잘 모르고 그냥 자팀 선수나 감독 연호하는 경우 많아
무명의 더쿠
|
03-17 |
조회 수 309
그게 잘했다 잘못했다를 떠나서 현장은 그냥 그 분위기에 휩쓸려서 그러는 경우가 대부분임 근데 이름 외치는걸로 매번 여기에 글올려서 까려고 드는 글들 있는데 그럴때마다 좀 답답함 게다가 막말로 연호는 현장에서 했는데
여기서 욕해봤자 ㅋㅋ 오늘도 그런 글 올라오고 또 욕하는 댓글 달리고 그랬길래 생각나서 써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