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얇은 가디건 한 개 예쁘다고 나한테 사라고 하는데 내가 마음에 안 든다고 안 산다고 했어 엄마가 점원한테 "여기 등짝에 트윈스 좀 박아줘요. 얘 새 옷 좀 입히게" 함 ㅋ ꉂꉂ(ᵔᗜᵔ♧)ꉂꉂ(ᵔᗜ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