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군 경기에 뛰게 만들어야 그 선수의 능력치를 볼 수 있다. 2군에서 많이 나가도 1군 10경기와 퓨처스 100경기는 전혀 다르다. 기회가 되면 1군에서 출전해야 한다. 지금 보면 수비도 수비고, 공격, 주루 모두 괜찮다. 도루기회를 보는 찬스도 작전 코치님과 연구하고 있다. 우리가 찾던 선수다. 대주자로 90% 이상 도루 성공률을 가진 선수를 찾는다. 발도 빠르고 쓰임새도 괜찮다. 외야수비를 처음 하지만 계속 출전하면 단기적으로 좋아질 수 있는 괜찮은 외야수”라고 했다.
이욜 규동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