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G)최정 선수는 오늘도 수비를 나가겠다고 했지만 휴식이 필요하다고 생각한 이 감독이 억지로 지명타자로 넣었다고. 에레디아 선수는 내일 DH 제안에 타격감이 올라오고 있다고 정중하게 거절했고, 박성한 선수는 토일 중 하루 협상 끝에 겨우 일요일 선발에서 빠진다고 합니다. 휴식을 거부하는 랜더스.
롯데)전민재 "내가 분위기를 잡아보려고 하는데, 잘 안 되는 것 같다. 그래도 (전)준우 선배님이 팀이 안 처지게끔 어린 선수들을 잘 다독여주신다. 그리고 나도 선수들에게 '좋은 날 온다'라며 긍정적인 말을 많이 해주고 있다"며 "5월은 또 새로운 달이지 않나. 우리 팀도 올라갈 일만 남았다. 지금 분위기도 괜찮기 때문에 기대가 된다. 올라갈 수 있을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