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가 준비한 거구나 ㅠㅠ 눈 많이 와서 못 온 거 이해함 기아 공장들도 별 피해 없길
잡담 기아) 이 자리는 현대자동차그룹 정의선 회장이 KIA 우승을 축하하기 위해 마련했다. 정 회장도 참석할 예정이었지만, 수도권 지역의 기록적인 폭설로 인해 부득이하게 불참했다. 구단은 “정의선 회장께서 이범호 감독을 비롯한 선수단에 아쉬운 마음을 전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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