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에이전트가 복수의 메이저리그 구단과 협상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KIA 구단도 재계약 협상을 벌이고 있다. 무조건 잡겠다는 의지를 보이고 있다. 아무래도 메이저리그 팀과 경쟁이 쉽지는 않아 보였다. 머니게임에서 상대가 되지 않는데다 모든 야구선수들이 꿈꾸는 메이저리그 무대라는 점에서 불리할 수 밖에 없다. 그래서 재계약은 어려울 것이라는 전망이 지배적이었다.
KIA 구단도 재계약 협상을 벌이고 있다. 무조건 잡겠다는 의지를 보이고 있다. 아무래도 메이저리그 팀과 경쟁이 쉽지는 않아 보였다. 머니게임에서 상대가 되지 않는데다 모든 야구선수들이 꿈꾸는 메이저리그 무대라는 점에서 불리할 수 밖에 없다. 그래서 재계약은 어려울 것이라는 전망이 지배적이었다.
그런데 상황이 달라졌다. 최근 네일이 구단에 갑지기 연락을 취해왔다. KBO 공인구를 보내달라는 부탁이었다. 오키나와 마무리 캠프에서 만난 KIA 관계자는 "네일이 얼마전에 KBO 공인구를 보내달라고 했다. 캐치볼 할때 한국 공인구로 하고 싶다는 것이었다. 재계약이 안돼는데도 보내달라는 것을 보면 KIA에 잔류하고 싶은 생각이 없지는 않아 보인다. 그만큼 KIA에 대한 애정이 강한 것 같다"며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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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일아.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