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이범호 감독은 김도영에게 가장 어울리는 포지션은 3루로 보고 있다. 수비력을 떠나 하체를 가장 덜 쓰면서 공격에 집중할 수 있기 때문이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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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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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뭔 소리인지 모르겠음 발이 강점인 선수인데…유격수 출신들도 유격 핏이라 대놓고 말하는데
이게 뭔 소리인지 모르겠음 발이 강점인 선수인데…유격수 출신들도 유격 핏이라 대놓고 말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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