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경기 후 취재진과 만난 정수빈은 전날 끝내기 상황에 대해 “(김)택연이한테 미안하다고는 하지 않았다. 경기하다 보면 제가 도와줄 때도 있는 것이고, 못 도와줄 때도 있는 것”이라고 담담하게 말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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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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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빈은 그러면서 “우리 택연이를 건드려서… 저도 예전엔 ‘우리 수빈이’였는데”라고 쓰게 웃었다.
아니 그치만 수빈아.....
정수빈은 그러면서 “우리 택연이를 건드려서… 저도 예전엔 ‘우리 수빈이’였는데”라고 쓰게 웃었다.
아니 그치만 수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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