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물론 나도 분류모자가 타이거즈!!!! 하고 외치긴 했는데 (아빠 회사 해태 아빠 고향 광주) 분명 어릴 땐 아빠가 야구 틀어 놓는 게 싫었단 말여.. 시끄럽고 룰도 모르겠고.. 그런데 어느순간 17년도 기아우승 경기 실시간으로 보고 비명지르고 있었슈 뭘까........ 언제 스며든 걸까 가늠조차 되지 않아
잡담 나는 어쩌다 기아를 좋아하게 된 건지 모르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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