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산용마고 동문회측에서도 한 목소리를 냈다. 한 동문은 MHN스포츠와의 전화 통화에서 "야구를 사랑하는 동문으로서 이러한 일이 일어났다는 사실이 너무 안타깝다."라고 하면서 "내가 아는 (나)균안이는 절대 남을 해코지할 수 있는 사람은 아니다. 본인이 당했으면 당했지, 사람을 가해한다니, 생각할 수 없는 일이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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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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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불구하고 부부관계는 당사자들만 아는 것 아닌가! 모쪼록 좋게 해결되었으면 좋겠다. 그것이 동문으로서 바라는 일이다."라며 걱정의 소리를 보내왔다.
이와 관계없이 나균안은 현재 일본 오키나와에서 진행 중인 스프링캠프를 마지막까지 함께 소화중이다. 그리고 오는 6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할 예정이다.
https://n.news.naver.com/sports/kbaseball/article/445/00001756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