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G) 김강민 또한 본지 기자와 전화 통화에서 “인터뷰는 나중에 부탁드린다. 죄송하다”고 지금 상황이 정리되지 않았음을 드러냈다. https://theqoo.net/kbaseball/3010418811 무명의 더쿠 | 11-22 | 조회 수 1674 아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