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하지만, KIA는 김종국 감독 유임을 결정하고 계약 기간 마지막 해인 2024시즌까지 지휘봉을 맡길 계획이다. 당초 1군 코치진에 큰 개편이 있을 거란 전망과는 달리 대부분 기존 코치진이 유임하는 분위기도 최근 읽힌다. 계약 마지막 해 김 감독에게 더 힘을 실어줄 수 있도록 구단이 굳건한 믿음을 주는 그림으로 보인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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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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