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이 아니다. 계속해서 심사숙고하고 있다. KBO 전력강화위원회는 “이정후, 구창모 외에도 부상의 영향으로 경기력이 저하됐다고 판단되는 경우 추가로 교체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아시아야구연맹 규정에 따르면 AG는 최종 엔트리가 발표된 후라도 다친 선수가 나오면 대회 직전까지 교체할 수 있다. 항저우 AG 야구대표팀은 23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첫 훈련을 시작한다. 상무와의 연습경기를 포함해 세 차례 훈련을 진행할 계획이다. 28일 항저우로 출국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