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은 외야에서 뜬공을 잡으면 3루주자가 태그업하잖아
유투브 보는데 영감 주는 영상이 있더라구... 그래서 생각해본거 자기전에 공유하고 갈게
일단 외야에 서서 받을 정도의 뜬공이 와야 함
그럼 그걸 잡지 않고 글러브로 최대한 높이 튕구는거지(마운드쪽으로)
튕군 공을 쫓아가서 또 한번 튕구고, 또 쫓아가서 튕구고 저글링하듯이
그렇게 하다보면 어느새 3루베이스까지 도착할거임 그쯤되면 힘들기도할테니 이번엔 확실히 잡는거야
그럼 거의 내야뜬공처럼 처리가되고
3루주자는 태그업할 거리가 부족하니 그대로 묶여있을거야
오다가 힘들면 3루수나 유격수가 달려와서 교대로 튕겨도 됨
실수로 놓쳐도 ㄱㅊㄱㅊ 어차피 주자는 태그업하려고 3루베이스 찍고있으니까 손해볼건 없음 어쩌면 타자주자가 힘없이 살랑살랑 주루하는거 잡을수도 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