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호는 "당시 두산베어스와의 경기에서 오재원과 풀카운트 승부를 펼친 적이 있다"며 "오재원이 계속해서 파울을 치다 하나가 내야 땅볼로 굴렀는데 자기 발을 맞았다고 계속 우기더라. 사실 안 맞았는데, 그게 결국 파울로 인정이 됐고 오재원은 다음 공을 골라서 볼넷으로 출루했다"고 말했다.
이어 박찬호는 "그날 경기가 끝나고 두산의 김진욱 감독님한테 항의도 했다. 그러자 오재원도 다가와서 사과를 하더라. 그렇게 상황이 종료됐다"며 회상했다.
이어 박찬호는 "선수들이 상대를 존중하는 자세를 가졌으면 좋겠다"며 "언제나 정정당당해야 한다. 할리우드 액션이 재치로 포장되서는 안 된다"고 뼈있는 말을 남겼다.
https://n.news.naver.com/sports/general/article/057/0000834488
참고로 오재원은 당시에 사과한적없다고
이번에 말을 잘했냐와는 별개로 저소리 들었음 피꺼솟할만함
이어 박찬호는 "그날 경기가 끝나고 두산의 김진욱 감독님한테 항의도 했다. 그러자 오재원도 다가와서 사과를 하더라. 그렇게 상황이 종료됐다"며 회상했다.
이어 박찬호는 "선수들이 상대를 존중하는 자세를 가졌으면 좋겠다"며 "언제나 정정당당해야 한다. 할리우드 액션이 재치로 포장되서는 안 된다"고 뼈있는 말을 남겼다.
https://n.news.naver.com/sports/general/article/057/0000834488
참고로 오재원은 당시에 사과한적없다고
이번에 말을 잘했냐와는 별개로 저소리 들었음 피꺼솟할만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