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아무리봐도 오또상은 한일 다 매국노인 것 같아∧( •́Θ•̀;ก)💦
개인적으로 박해일씨의 이순신은 큰 표정변화 없이 잔잔하게 영화를 이끌어가더라 뭔가 전작의 엄청난 압도감은 없는데 고요한 정적이 주는 위압감이 있었어
근데 박해일씨만 알고갔는데 옥택연씨 향기 나오는줄 몰라서 한참을 저건 옥택연인가 하고 봤어
일본역 배우들도 일본 고어 되게 잘 연출했더라 근데 나 매기 일어전공으로 마치 부산 사투리를 드라마에서 보는 느낌적인 느낌이라 웃음이 나왔어
그리구 우리의 거북선과 학익진은 봐도봐도 웅장했어ദ്ദി(⸝⸝ʚ̴̶̷̆ Θ ʚ̴̶̷̆⸝⸝)∧
개인적으로 박해일씨의 이순신은 큰 표정변화 없이 잔잔하게 영화를 이끌어가더라 뭔가 전작의 엄청난 압도감은 없는데 고요한 정적이 주는 위압감이 있었어
근데 박해일씨만 알고갔는데 옥택연씨 향기 나오는줄 몰라서 한참을 저건 옥택연인가 하고 봤어
일본역 배우들도 일본 고어 되게 잘 연출했더라 근데 나 매기 일어전공으로 마치 부산 사투리를 드라마에서 보는 느낌적인 느낌이라 웃음이 나왔어
그리구 우리의 거북선과 학익진은 봐도봐도 웅장했어ദ്ദി(⸝⸝ʚ̴̶̷̆ Θ ʚ̴̶̷̆⸝⸝)∧