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sports/kbaseball/article/076/0003722547
잡담 두산) 구단별로 적게는 9명, 많게는 18명의 선수가 백신 접종 대상이다. 김태형 감독은 "차라리 5월 3일 다음날 경기는 다같이 미루는 것이 어떻겠는가. 하루 정도는 경기를 미뤄도 괜찮을 것 같다. 선수들 컨디션이 어떨지 모르는데 한 경기 정도는 쉬어가는 게 좋을 것 같다"고 제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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