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후 인터뷰에서 플렉센은 “오늘 첫 경기가 중요하다는 것을 인지했다. 야수 투수 모두 집중했다. 야수 필요한 시기 집중력이 나와 득점으로 이어져 이길 수 있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서 "두산 레전드인 니퍼트가 포스트시즌에서 했던 것을 따라가기 힘들겠지만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한국시리즈 우승 의지를 불태웠다.
아래는 플렉센과의 일문일답.
- 경기 소감은?
▲ 오늘 첫 경기가 중요하다는 것을 인지했다. 야수 투수 모두 집중했다. 야수 필요한 시기 집중력이 나와 득점으로 이어져 이길 수 있었다.
- 준플레이오프보다 더 잘 던진 것 같다.
▲ 지난 경기와 비교해 바뀐 것은 없다. 박세혁과 이야기하기를 투구 카운트를 실용적으로 가지고 가자고 했다. 야수들이 땅볼을 잘 처리해줘서 승리로 이어졌다.
- 경기 후반 커브가 맞아나갔다. 앞으로 대비는?
▲ 커브를 잘 활용했는데, 100개 넘게 던지면서 실투가 나왔다.
- 정규시즌에서는 10월부터 정말 잘해줬다. 이렇게 한 달 이상 좋게 해준 적이 있는지?
▲ 솔직히 말하면 생각이 잘 안난다. 이렇게 계속 오랜 기간 동안 좋은 감각을 이어가는 적이 없는 것 같다. 박세혁과의 좋은 호흡 덕분에 좋은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고맙다. 컨디션은 괜찮다. 힘도 좋다. 매 경기 어느 상황에 나갈 지 모르지만 준비가 되있다.
- 준플레이오프 1차전에 인사를 한 니퍼트가 5년 전 한국시리즈 우승을 이끌었다. 상도 두둑히 챙겼는데 그런 욕심은 없나.
▲ 그렇게 이야기해준 것에 기분이 좋다. 두산 레전드인 니퍼트가 포스트시즌에서 했던 것을 따라가기 힘들다. 그러나 최선을 다하다보면 따라갈 수 잇을 것 같다.
아래는 플렉센과의 일문일답.
- 경기 소감은?
▲ 오늘 첫 경기가 중요하다는 것을 인지했다. 야수 투수 모두 집중했다. 야수 필요한 시기 집중력이 나와 득점으로 이어져 이길 수 있었다.
- 준플레이오프보다 더 잘 던진 것 같다.
▲ 지난 경기와 비교해 바뀐 것은 없다. 박세혁과 이야기하기를 투구 카운트를 실용적으로 가지고 가자고 했다. 야수들이 땅볼을 잘 처리해줘서 승리로 이어졌다.
- 경기 후반 커브가 맞아나갔다. 앞으로 대비는?
▲ 커브를 잘 활용했는데, 100개 넘게 던지면서 실투가 나왔다.
- 정규시즌에서는 10월부터 정말 잘해줬다. 이렇게 한 달 이상 좋게 해준 적이 있는지?
▲ 솔직히 말하면 생각이 잘 안난다. 이렇게 계속 오랜 기간 동안 좋은 감각을 이어가는 적이 없는 것 같다. 박세혁과의 좋은 호흡 덕분에 좋은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고맙다. 컨디션은 괜찮다. 힘도 좋다. 매 경기 어느 상황에 나갈 지 모르지만 준비가 되있다.
- 준플레이오프 1차전에 인사를 한 니퍼트가 5년 전 한국시리즈 우승을 이끌었다. 상도 두둑히 챙겼는데 그런 욕심은 없나.
▲ 그렇게 이야기해준 것에 기분이 좋다. 두산 레전드인 니퍼트가 포스트시즌에서 했던 것을 따라가기 힘들다. 그러나 최선을 다하다보면 따라갈 수 잇을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