궈넥 ㅠㅠㅠㅠㅠㅠ고생 많았어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잡담 두산) 선수 생활을 정리한 두산에는 미안한 마음이 컸다. 그는 "마지막에 손을 내밀어준 팀이다. 사실 두산에 와서는 아쉬운 점이 많다. 은퇴에 대해 생각은 하지만 현실로 느끼기는 힘든데, 생각했던 부분 이상으로 몸 상태가 좋지 않았다"라며 "김태형 감독님을 비롯해서 팬들에게도 더 보여주고 싶었는데 아쉽다"고 돌아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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