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갑자기 캇툰노래가 생각나서 정말 오랜만에 들어왔어 https://theqoo.net/kattun/3625306721 무명의 더쿠 | 02-24 | 조회 수 840 활동하던 카페도 조용해지고 인스타도 일본어를 모르니 그냥 잘 지내고 있나보다 하고만 살았는데 오랜만에 더쿠 들어와서 씁슬한 소식을 알고 가네 ..ㅜㅜ 내 소중한 십대의 추억이 조금 아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