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대 위에서 생각보다 긴장을 많이 하는 편이라는 카리나는 그럼에도 긴장을 스스로 ‘살아 있음’을 느끼게 하는 감정이라고 말해왔다. “긴장도 인간이 느낄 수 있는 소중한 감정 중 하나다. 긴장하면 오히려 실수도 덜 하게 된다. ‘틀리면 어떡하지’ ‘기대에 못 미치면 어떡하지’ 하는 마음에서 오는 것이기 때문에 긴장감을 안고 무대에 서는 것도 꼭 나쁘지만은 않다고 생각한다”라고 전했다.
월드투어 ‘2026-27 aespa LIVE TOUR - SYNK : COMPLæXITY –‘를 이어가며 기대하는 것에 대한 질문에는 “늘 투어가 열리는 도시를 직접 느껴 보기 위해 호텔 밖으로 나가는 편이다. ‘투어’가 ‘여행’을 뜻하는 것처럼, 이 일을 하지 않았다면 가보지 못했을 곳과 겪어보지 못했을 경험을 늘 기대하게 된다”라고 전했다.
ㅠㅠ 내가 진짜 좋아하는 면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