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로벌 K-POP 숏폼 플랫폼 킷츠(KITZ)가 2월 신작 라인업을 공개했다. 2월 공개 예정인 킷츠의 두 번째 프리미엄 숏폼 드라마 '점프보이 LIVE'는 인플루언서를 꿈꾸는 과학고 꼴찌 아웃사이더가 우연히 얻은 순간이동 능력을 통해 ‘라이브 히어로’로 거듭나는 청춘 성장기를 그린다. 그룹 베리베리(VERIVERY)의 멤버 강민이 순간이동 라이브로 순식간에 메가 인플루언서가 된 주인공 ‘이온’ 역을 맡고, '메스를 든 사냥꾼'으로 칸 국제 시리즈 페스티벌에 진출한 이정훈 감독이 메가폰을 잡는다. 휴먼 SF 장르의 작품으로, 존재감 없던 소년이 전 세계가 지켜보는 시선 속에서 비로소 자신의 목소리와 삶을 찾아가는 과정을 다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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