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자꾸 강민이가 유입 안챙겼다 배척했다 이러는거 너무 힘들더라 나도 유입이고 판분위기 힘들었지만 그래도 버티고 계속 덕질 할 수 있었던 단하나의 이유는 강민이가 유입들 고마워하고 나서서 챙긴다고 매번 느껴서야...근데 그걸 부정하는 사람들 보면서 같은 사람을 좋아하고 있는게 맞나 싶더라 혹시 아직도 그런마음 조금이라도 남아있다면 그냥 조용히 떠나줬으면 좋겠어 그런 덬들이랑 싸우고 싶지않고 설득하고 싶지도 않아 같은 걸 보는 사람들끼리 서로 도닥이면서 강민이한테 사랑만 주고 싶어 이젠
잡담 나 진짜 어제 섭섭하고 상처받은 덬들 다 이해하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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