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민이라는 사람 자체가 매력적이고 다재다능하고 사랑스럽고
보플끝나고 나서 라방이나 버블로 오히려 더 좋아하게 됐어(보플보면서 간절히 투표했지만 끝나고 나서 더 좋아하게될 줄은 몰랐어)
나는 강민이의 소통과 솔직함이 강점이자 매력이라고 생각했거든?
스케줄도 팬들이 좋아하는거 최대한 많이 잡고 하려고 노력한것도 다 느꼈고, 팬들이 원하는 챌린지 최대한 많이 하려고 노력하고 자잘한 머리색이나 이런거까지 노력 많이 해서 기특하다 생각했어
나도 소속사 마음에 안들지만 강민이가 최대한 할 수 있는 선택 내에서 신중하게 생각하고 고민하고 주변상황도 있을거고 그렇게 결론 나온거라 생각해서 강민이가 무얼하든 지지하고 사랑해주고 싶어
연기를 하든 솔로활동을 하든 파생을 하든 원그룹을하든 응원할거야
나와 같은 덬들이 많아서 강민이가 힘냈으면 좋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