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지친 포인트가 https://theqoo.net/kangmin/4074477576 무명의 더쿠 | 01-26 | 조회 수 484 이 모든게 데뷔했으면 겪지 않았을 일인데 왜 난 파이널에 입덕해서 애한테 투표로 도움도 못줬을까로 귀결되어서 스스로가 괴로움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