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진짜 자신했거든?
강민이 자체를 좋아하니까 어느쪽이든 응원가능하다고
다만 다른걸 다 떠나서 크게 사랑만 받길 바랐어
근데 오늘 내 자신을 보니까
내가 그토록 혐오하던 자식을 자신의 부속품마냥 원하는 대로 휘두르는 부모님들이랑 뭐가 다른가 싶다
그게 숨막혀서 해외로 나와 살고 있는 내가 똑같은 행동을 하고 있었던거 같아서 강민이한테 너무 미안하다
아닌척 하면서 사실은 바라고 있던거잖아 나 왜이러냐
난 진짜 자신했거든?
강민이 자체를 좋아하니까 어느쪽이든 응원가능하다고
다만 다른걸 다 떠나서 크게 사랑만 받길 바랐어
근데 오늘 내 자신을 보니까
내가 그토록 혐오하던 자식을 자신의 부속품마냥 원하는 대로 휘두르는 부모님들이랑 뭐가 다른가 싶다
그게 숨막혀서 해외로 나와 살고 있는 내가 똑같은 행동을 하고 있었던거 같아서 강민이한테 너무 미안하다
아닌척 하면서 사실은 바라고 있던거잖아 나 왜이러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