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만 활동해서 말할곳이 없어 미안 ㅠ
속이 터질거 같아서 ㅜㅠㅠㅠㅠ 말하고 싶어 ㅠㅠㅠㅠ
내가 너무 스스로도
이 감정,생각으로 보러가는건 아닌거 같아
그냥 외부 내부 너무 스트레스 받아서 눈물나고 지쳐
강민이때문이 아니라ㅡ그냥 모든게 너무 힘들어
그곳에 이쁜 마음 가지고 온 팬들한테도 예의가 아닌거 같고
나보다 멘탈좋은 강민이 좋아하는 친구한테 가라고 했어
또 마음 바뀔수도 있지먼 ㅠㅠ
나는 그냥 당분간 내 생 챙기고 머리 좀 식힐래
식히고 마음 가는 쪽으로 정하려고
마침 오늘 연노랑 후드티 산거 도착했는데
옷만 봐도 눈물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