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마스터’(감독 조의석·제작 영화사 집)의 주인공 이병헌과 강동원, 김우빈이 처음으로 한 자리에 모인다.
이들은 이달 말 본격적인 촬영을 앞두고 21일 서울 모처에서 영화의 성공과 무사 촬영을 기원하는 고사를 지낸다.
1년여 동안 진행해온 사전 준비를 마친 제작진과 출연진은 이날 또 시나리오를 함께 읽는 등 공식 상견례도 가질 예정이다.
오오 고사짤이나 대본리딩짤 떴음 좋겠다!
제발 한장만 풀어주세요ㅠㅠ
이들은 이달 말 본격적인 촬영을 앞두고 21일 서울 모처에서 영화의 성공과 무사 촬영을 기원하는 고사를 지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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