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금바닥이 뭐가 좋다고 아픈데 웃고 있어ㅠㅠㅠ윤수얔ㅋ큐ㅠㅠㅠㅠㅠ

















저 유정이 손목의 상처가 나름 작업을 했는데도 화면에서 별로 티가 크게 안 난 거 같다능.. 중요한 장면인데ㅠ

이게 힌트였는데 어휴 너무 거대한 힌트를 줘서 아무도 모름..ㅠㅠㅠㅠㅠ


찍다가 나중에 양 조달하느라고 슈퍼에서 온갖 캔을 공수해서 섞느라 말 그대로 죽이 되어버린 것.. 그래도 잘 먹었어 윤수ㅠㅠ


저 나무 영화 찍으려고 심은 거 아니고 원래 그냥 있던 거라는데 다들 심었거나 씨지인 줄 알았다곸ㅋㅋ







이 포스터 찍을 때 파랗고 차가운 기운이 되게 신비롭기도 하고 좋다능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