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반절정도 봤는뎈ㅋㅋㅋㅋ 코멘터리 흐름이 좋다 전반적인 영화 연기 이야기 하는 것도 좋고
감독님이 감독으로서 서로 처음 만나는 배우들이 연기하는 장면에서 두근두근 긴장된다고 하니까
참치도 두근두근한다고 근데 기분 좋은 두근두근이랰ㅋㅋㅋ 아 역시 승부사의 기질ㅇㅇ!ㅋㅋㅋ
새로운 사람을 만나면 신선하게 새로 배울 점도 발견하게 된다곸ㅋㅋㅋ 루팡바에서 전무송님 만날 때도 두근두근ㅋㅋ
그래서 감독님이 참치 배짱 좋다고 최고의 경지 아니냐고 하심ㅋㅋㅋ 인정ㅇㅇ
멀리서 걸어오다가 계단 많이 올라와서 멈춰서면 앵글이 얼굴 잡는 장면에서
정확하게 딱 멈춰서는 바람에 촬영감독님도 놀람ㅋㅋㅋ 역시 동물적인 완벽주의자 ㅇㅇ
아 그리고 저 바 진열장 저거 집에 있다곸ㅋㅋㅋ
우리들의 행복한 시간에서 얼굴 덮어쓰는 그거 뭐지 자루? 그거도 집에 있다더닠ㅋㅋㅋㅋ 알고보니 아이템수집가냐곸ㅋ
근데 진열장이 가운데만 막혀있고 앞뒤로 다 뚫려있어서 활용도가 엄청 떨어진댜.. 왜 구랬어ㅠㅠ
횟집 장면에서 한민우 팔딱 뛰어오르는 장면은 감독님 놀래킴ㅋㅋㅋㅋ 너무 잘 뛰어서 놀람ㅇㅇ
참치의 놀라운 근육과 운동신경ㅋㅋㅋㅋㅋ
암튼 엠은 영화적인 영화라 좋음 스크린으로만 구현할 수 있는 부분들도 좋고 다시 봐도 색보정 잘 되어있네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