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르가 며칠 남지 않았으니 패션쇼 구경하던 날 짤털 https://theqoo.net/kangdongwon/242517724 무명의 더쿠 | 04-11 | 조회 수 1426 ㅠㅠㅠ따숩다못해 언제나 뜨거운 참치 컵 물고 있는 거 개 좋아 강아지같음ㅋ큐ㅠㅠㅠㅠ끙 후배들을 바라보는 냉철한 눈빛.. 다리 접고 미소 발사ㅠㅠㅠ